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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노멀-주언규 개인적으로는 저자의 이름값보다는 폭발적 성과를 만드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소제목에 끌려서 읽었다.100억을 버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피드백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본다.안전지대에서 한 걸음 떼야 '성장'이 찾아온다. 그리고 그 '성장'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이룰 수 있다.안전지대에서 벗어나 '그로스존' 즉, 성장지대에 들어서면 누구나 멍청한 사람으로 비치기 마련이다. 잘 못하는 것을 계속하기 때문이다. 성장은 '잘하지 못하는 것을 계속하는' 그 순간에 시작된다.우리와 동일한 평범함의 범주 안에 있는 듯 하지만 알고 보면 앞서 나가는 사람들을 슈퍼노멀이라고 부른다. 돈을 벌어보기로 마음먹은 뒤 '투자'와 '사업'이라는 두 갈래 길에 섰다.돌연변이는 '나와 상황이 비슷한 사람이 압도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2024. 8. 4.
인생에서 8가지 일에만 집중하라-양창정, 왕샤오단 꿈을 현실로 바꾸는 변화라는 문구에 끌린 듯이 글을 읽기 시작했다.다른 책들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자꾸 나랑 맞지 않는 책들을 만나면서 독서 권태기를 겪기도 했었다. 명료하고 분명한 필력에 가독성은 나름 괜찮았던 책이다.  신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생명을 부여하지만, 누군가는 아무런 의미 없이 허송세월을 보내고 누군가는 자신만의 찬란하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낸다. 같은 생명인데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생의 성공은 올바른 계획과 설계에서 비롯된다. 다시 말해 우리의 인생은 계획을 통해 더 빛날 수 있다. 인생을 잘 계획하면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원을 얻어 꿈을 이루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결국 다른 사람이 정해준 길을 따라 그들이 원하는 삶을 .. 2024. 7. 25.
하브루타 자존감 수업-배수경 하브루타는 머리가 좋기로 유명한 유대인의 학습법이라는 것을 어느 책에서 읽고 나서 궁금했었다. 아무래도 자녀 교육법인 책을 나에게 적용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읽게 되었다.  하브루타는 둘씩 짝을 이루어 토라(유대교의 경전)와 탈무드에 대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던 것에서 시작되었다.자신감은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몰랐던 길을 찾아가가면서 생기는 것이다. 이때 자신이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게 된다. 이것이 바로 자기 효능감이다. 이러한 자기 효능감이 자신감의 밑거름이 된다.알파세대는 출생과 동시에 디지털 기기를 마치 신체의 일부분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다루고 활용하며 성장했다. (2010~2024년에 태어난 아이들이 온전히 21세기 출생자로만 구성된.. 2024. 7. 10.
완전한 인간-그라시안 이 모랄레스 발타사르 이 책을 읽게 된 건 완전한 인간이 되고 싶다는 갈망에 의해서 읽게 되었다.과연 완전한 인간이라는게 있을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생각하며 읽었다.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풀어내는 방식이 좀 난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자세한 건 이 책을 읽고 들었던 생각에서 자세히 이야기하겠다.)완전한 인간의 앎은 자기 자신을 아는데서 시작한다.기질이나 기량이 우월하든 평범하든 한 사람의 기질이 모든 일에 적합할 순 없고, 모든 일에 아무 기량이나 필요한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말과 행동을 다스리는 능력을 가졌다. 그들을 우월하게 만든다.행동과 말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생각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삶에 직접 적용하고, 부단히 연습해야 한다.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다른 사람의 주인도 될 수 있다.잠시 멈추.. 2024. 7. 5.
부자의 뇌를 훔치는 코어리딩-박상배 제목에 부자와 돈이 적혀 있으면 속는 셈 치고 일단 읽어본다. 내가 부자가 아니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게 된것은 표지가 한몫한 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 형광펜으로 줄을 긋는듯한 디자인에 읽으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놓았었는데 마침 전자책 대여 서비스인 크레마 클럽(yes24)에 올라와서 읽기 시작했었다. 제대로 된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려면 자기 안의 방향성을 인식하는 것이 먼저라는 뜻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을 읽는 것, 즉 '코어 리딩'이다. 책뿐만 아니라 일, 돈, 관계, 건강등 인생의 모든 면에 해당하는 이야기다.의미 있는 점순간들을 연결해 자기 삶에서 놀라운 성취를 이루어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점을 잘못 연결해 그저 그런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 중요하고 의미 있는 .. 2024. 6. 28.
파서블-김익한 일상을 기록하는데 요즘 꽂혔는데 습관이 들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다. 메모의 대가인 김익한 교수님의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묻지도 않고 따지지 않고 사놓고는.. 와인처럼 숙성해 놨다가 읽었다. 기록의 틀을 잡고 싶어 읽기 시작했다. 기록을 하려고 시도는 늘 하는데 늘 실패하는 중이라는 점... 진정한 성실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나다움'을 찾는 것이다. 내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내 진정한 욕구가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할때 가장 즐거운지 정확히 알아야 실행의 과정이 흔들리지 않는다. 이때 기록은 나다움을 찾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무뎌진 감각을 깨우고 스스로에 세상에 늘 반복되는 일상에 조금 더 예민해지자.생각이 빠진 기록은 아무리 열심히 해봐야 낙서와 다를 바 없다.생각을 기록하고 자기화 하면.. 2024. 6. 23.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 예전에 어떤 책에서 추천하는 책이라고 해서 오디오북으로 들었다가 처참한 1부의 내용에 마음이 아팠었다. 하지만 너무 잔혹한 내용이라서 요약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저 들으면서 인간의 악랄함에 분노하곤 했었다.두 번째에 들었을 때에는 2부의 로고 테라피에 관심이 가서 자세히 들었다. 왜인지 모르겠으나 로고 테라피가 좀 어렵게 생각이 들어 다시 한번 더 읽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세 번째에 읽었을 때에는 컨디션이 좋지 못해서 읽다가 중단했었다.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 작년 이맘때였던 거 같다. 그때 더위를 너무 맛나게(?) 먹어서 후반부에 집중하지 못해서 결국은 1년이 지나서야 다시 제대로 각 잡고 읽기 시작했다. 내가 원했던 것은 독자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심지어는 가장 비참한 상황에서도 삶이 잠재적인.. 2024. 6. 19.
운동의 뇌과학-제니퍼 헤이스 운동이 뇌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진짜 어떤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지가 궁금했고 정말이라면 어떤 운동이 똑똑하게 한다는 건지 궁금했다.  특정 생각이나 충동이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정신질환인 강박장애를 앓았는데 이런 증상은 결혼후 육아를 하며 심해졌다. 그러던 중 우연히 자전거를 탄 후 기분이 좋아지며 강박장애가 서서히 잦아들었다. 그 길로 철인 3종 경기를 준비하여 도전했고, 완주와 함께 마음의 병도 거짓말처럼 말끔히 나았다. 움직임은 뇌를 회복시켜 병든 마음을 고친다. 뇌유래신경영양인자의 분비를 촉진해 우울증, 불안증, 치매를 예방하고 신경 펩타이드를 통해 트라우마와 약물중독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뇌의 힘을 키워 집중력과 창의성을 높인다.달력에 운동계획을 미리 적어.. 2024. 6. 15.
재능의 불시착-박소연 제목만 보고는 자기 계발서인 줄 알고 오디오북으로 듣기 시작했다. 적성에 안맞다는 저 큰 노란 글자만 보고서는 재능 찾기 프로젝트라고 생각한 나란 사람...  책의 내용이 하나의 이야기가 이어지는게 아니라 단편의 이야기를 모아서 주인공이 각각 다 다르다. 연결성이 있는 게 아니다 보니 처음에는 왜 재능의 불시착일까 라는 생각을 하고 읽었는데 온전히 다 읽고 나니 회사에 각자의 사연으로 힘듦을 겪는 직장인의 이야기라서 재능의 불시착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막내가 사라졌다가슴 뛰는 일을 찾습니다전설의 앤드류 선배재능의 불시착누가 육아휴직의 권리를 가졌는가호의가 계속되면 둘리가 된다노령 반려견 코코언성 히어로즈(Unsung Heroes, 보이지 않는 영웅들)사람에게는 각자의 재능이 하나씩은 다 있기 마.. 2024. 6. 10.
존 보글 가치투자의 원칙-존 보글 가치 투자에 대해서 여러 책을 읽다가 작가님이 뱅가드 창업주라는 말에 읽기 시작했다. 아주 잠깐 뱅가드 ETF를 투자했다가 여러 이유로 다른 종목으로 넘어갔었지만 결과론 적으로는 인덱스 펀드에 지금은 투자를 하고 있다. 투자의 대가의 생각과 견해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다. 장기투자가 투자 업계의 모토였다.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대세였던 장기 투자의 문화는 퇴보했다.투자를 밀어내고 우위에 선 투기의 문화에 저항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도 문명의 이기가 판치는 세상과 정면충돌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금융 시스템이 우리 사회에 이미 뿌리를 내린 세계와 상업계 등의 다른 업계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현명한 투자자는 합리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희망, 두려움, 탐욕 같은 감정을 차단하려 노력하고, 결국에.. 2024. 6. 5.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지 않는다-허필우 책을 읽으면서 여러 고민이 있다. 독서 노트를 써야 할까? 어떻게 하면 시간 들여 읽은 책을 기억을 할까? 어떻게 하면 내 삶에 녹여서 더 나은 사람이 될까? 등등.. 그러던 차에 한번 읽은 책은 절대 잊지 않는다는 도발적인(?) 제목에 확 끌려서 읽기 시작했다. 어떤 책도 나를 나쁘게 만들지는 않았다.변화의 대부분은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는가의 영역에서 발생한다.책에서 언급되는 GC카드는 사이즈가 A6 인것으로 확인되었다. 문방구 가면 3000원에 살 수 있고, 인터넷에서는 1800원인데 배송비 3000원이 붙는다.  1. 핵심 문장 발췌 2. 책의 내용 요약 3. 책으로부터 획득 4. 변화에 대한 것 핵심 문장 발췌 - 1. 나의 생각과 일치 하는 부분 2. 나와 전혀 다른 의견을 논리적.. 2024. 5. 31.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토니 로빈스(앤서니 라빈스)-part 2 가장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은, 그들이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이다.  1. 감정적 상태 - 상황의 의미를 평가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결정을 내릴 때 우리의 마음상태가 그저 생존을 위한 상태에 머물기보다는 아주 지혜로운 상태에 있도록 하는 것. 2. 질문 - 습관적으로 하는 질문이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가치의 우선순위 - 당신이 선택한 가치들이 살면서 내리는 모든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4. 보편적 믿음 - 믿음의 힘이 고통을 느낄지 기쁨을 느낄지를 결정하기 때문에, 우리가 내리는 모든 판단을 좌우하는 핵심요소가 되는 것. 5. 근거 경험 - 어떤 결정을 내리든 어떤 근거를 선택해 비교하느냐에 따라, 어떤 경험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것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 2024.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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