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24.01.03. 적당히의 유혹을 뿌리쳐라. 탁월함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이 무엇일까? 적당함이다. 우리는 일이 다음 순서로 적당히 넘어가는 것만으로 잘돼가고 있다고 생각하곤 한다. 솔직히 말해 이런 방법이 항상 잘못된 것은 아니다. 어떨 때는 적당한 것이 적합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옳지 않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안주하려고 하는가? 적당한 타협이 현명할 때도 있지만, 일상 업무의 고단함 때문에 안주하지 마라. 적당함의 횡포에 굴복하지 마라. 당신의 작업에서 적당히 안주하고 있는 부분은 없는가? 먹는걸 좋아하다 보니 모태 마름이었던 적이 잘 없었다. 적당히와 과체중 어딘가를 방황하곤 했었는데 원래 움직이는 것 자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학교에서 하교하고 나면 늘 누워있어서 엄마가 너 허리를 학교에 두고 왔냐고 할 정도였다. .. 2024. 1. 3. 24.01.02. 말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다 다른 사람들은 새해라고 논다고 하지만 서비스 직종의 경우는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나뿐만이 아니라, 마트에서 근무하는 분들이나 음식을 배달하는 배달기사님까지.. 방학시즌이고, 1월에는 행사가 껴 있어 다른 달에 비해서 몸도 마음도 조금 힘든 달이어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4일이 되면 정확히 6년 차가 되는데 1월과 8월에 힘들어서 늘 대상포진을 2년 차까지 달고 다녔었다. 그때 이후에는 안 바쁠 때 미리미리 준비를 해놓아서 바쁠 때 당황하고 기빨리지 않으려고 한다. (장사천재 백사장이라고 TVN에 보면 해외에 나가서 백종원 님이 한식을 알리기 위해서 장사하는데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개떼(?)처럼 사람 몰리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하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이유랑 같다고 보면 된다.) 신정에는 떡국먹고 맛있.. 2024. 1. 2. 24.01.01. 결산 그리고 다짐 어찌 저찌 또 새로운 1년이 다가왔다. 와인이나 위스키는 세월이 지나면 묵혀져서 고급지고 비싼 술이 된다는데 사람은 과연 그러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연초에 계획을 세우거나 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어차피 난 용두무미(흐지부지 결말이 없다는 나를 대표하는 내가 창조했던 사자성어)라고 생각해서 애초에 안된 거에 스트레스받느니 스트레스받을 행동을 하지 말자는 이상한 논리로 그랬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다이어리나 수첩을 사는 건 왜 그러는 건지..ㅎ 2024년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살겠다는 마음으로 12월부터 2024년 인턴달(?)이라고 생각하고 처음 시도했었다. 하하.. 딱 보니 용두무미가 보인다 보여... 살짝 변명을 하자면 19일에 화상을 입어서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이 좀 크게 다쳤었다. 물집이 .. 2024. 1. 1. 이전 1 ··· 36 37 38 3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