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FA1C6CE260747EAE064ECE7A7064E8B
위에 링크는 아래 사진인 홍명보 감독 경질 요청 및 대한 축구협회 2026년 예산안 투명 공개에 대한 청원에 대한 국민청원 링크이다.
내년 여름이면 월드컵이 진행된다. 아마 수 많은 사람들은 이야기 할 것이다. 내년이 월드컵인데 감독 교체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그런데 과연 그럴까??


최근 대한축구 협회에 수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애정도가 식었다. 하물며 나의 경우도 경기 결과만 보지 감독의 인터뷰는 애초에 찾아보지 않게 된다. 홍명보가 대한민국의 자부심이자 주장인 손흥민 선수를 깎아 내리고 찍어누르려고 풀타임 뛰기에 체력이 좋지 못하다는 언플을 하려고 하는게 눈에 훤히 보이기 때문이다. 주장을 바꿀것처럼 하면서 결국 톱으로 스트라이커로 뛰게하면서 공이 못가게 전술적으로 고립시키는 것을 보고는 작년에 토트넘에서의 모습이 떠올라서 기가 막혔다. 월드컵 진출이 확정되자 아예 대놓고 미국에 월드컵때문에 이적했다는 주장의 인터뷰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레드재민이라는 홍재민 기자와 주장이 경기력이 안좋다는 뉘앙스로 인터뷰를 했다. 뿐만 아니라 파벌이 있다는 것처럼 이야기 하곤 했다. 꼰대문화가 있다나 뭐라나... 그 꼰대가 본인이면서..
솔직히 아시안컵때 모 선수가 주장에게 하극상 불러일으킨거 주장이 기강잡아서 꼬장꼬장하게 했다면 일어났을 일 일까??

최근에 대한축구협회에서 가짜뉴스 고발하네 어쩌네 하는데 가짜뉴스 만드는건 레드재민이라는 홍재민이라는 기자가 유튜브로 카더라 썰을 푸는거 봤는데 그걸 퍼 나르는 선수출신 유튜버들.. K리그 우승으로 만든 감독이 국대에 왔었더라도 홍명보보다 못했을거라는 개소리를 정성껏 푸는것을 보고 얼마나 협회와 유착관계가 큰가 싶었다.


사실 국민청원을 진행한게 이번이 세번째인가 두번째 인가 그렇다. 솔직히 이번에는 내가 한들 뭐가 달라지나 했었다. 하지만 의외로 홍명보 감독이 신경을 쓴다는 뉘앙스를 많이 받았다. 이도 저도 안되니 축구팬들이 파라과이 친선경기때 2만명만 직관했다고 한다. 손흥민 선수가 막내일때 국대 암흑기가 있었는데 그때 선수가 최우선적으로 국대경기에 무조건 뛰어서 관중이 늘어났었다. 심지어 저 2만명도 손흥민 선수의 국대경기 최다출전 기념식을 해서 자리가 채워진 것이었다. 축구협회는 관중이 10여년간 넘쳐났던게 오직 자기들이 잘해서 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오해한다. 그러니 티켓값이 미친듯이 올랐지..
게다가 뭐? 정당하게 국대감독이 된거라는 홍명보의 발언에 어이가 없다. 빵집에서 면담을 해서 수십억을 받는 국대감독이라니.. 내안의 작은 아이가 한국축구에 몸바치라고 했다고 하는데 그냥 지금이라도 두손 털고 얌전히 자진 사퇴했음 한다. 문체부에도 지속적으로 문의를 했었으나 최근 정부 서버가 불타는 바람에 국민신문고가 복구가 되지 않아 민원을 넣지 못해 부득이하게 국민청원을 진행하게 되었다. 다른 무엇보다 브라질 친선경기때 비온다고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는 모습을 보고 혈압이 올랐었다.
내가 열받은 이유
1. 브라질이 잘하는것 모르는 사람 어디있음? 어떻게 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것.. 1열 관람할거면 감독하면 안됨
2. 2:0으로 이기고 있는 브라질 감독은 비 맞아가며 열정적으로 전술지휘를 하고 있는데 쳐맞아서 지고 있는 감독은 일어날 생각조차 없었음..
사실 국대감독이 전술을 짜지도 않고 그렇다고 원팀으로 만드는 동기부여를 주지도 않는다. 오히려 주장을 깎아내리려고 출전시간으로 장난치고, MLS리그가 수준이 낮네 어쩌네 하면서 입으로 똥을 싸고 있는데 굳이 감독으로 둘 필요가 있을까 싶다. 적어도 세금으로 수천억 지원을 받는데 그 돈이라도 좀 끊었으면 한다. 천안 축구 센터는 왜 완공이 안되는거며 정몽규는 횡령혐의로 수사받고 있다고 했는데 홍명보의 법원인용과 더불어 1년째 제자리걸음이다. 뭐 망해가고 있는 한국축구는 관심없고 국대 감독이나 바꿨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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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내용 보는 곳 : https://m.kookminnews.com/105959 [국민뉴스] 손흥민을 흔드는 홍명보는 사퇴하라! 월드컵을 1년도 남겨두지 않고 주장 교체설이 떠올랐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답변이 애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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