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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s 26 일상

26.05.11. 어제 기록한 목표를 이루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한가?

by hello :-) 2026.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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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목표를 이루려면 주가가 하락하든 상승하든 미루지 않고 제 날짜(월급날)에 기계적으로 매수해야 한다. 그러고 최대한 쓸데없는 소비를 줄여서 한푼 두푼이라도 더 매수해서 월배당과 함께 매수해서 복리의 마법을 최대한 많이 누려야 한다. 수익이 많아서 내는 세금이 많더라도 절세계좌라서 많이 내봐야 400만원(법이 바뀌는게 확정이 된다면 1000만원) 비과세 혜택을 받고 이후에는 16.4%가 아니라 9.9%만 떼어 간다니 얼마나 다행인가.. 꾸준히 모아간다는게 쉽진 않지만 못할게 또 뭐가 있나 싶다. ISA계좌에서 모으고 IRP계좌나 연금저축펀드 계좌에서 굴리는게 두번째, ISA계좌 개설이 세번째이다보니 이제는 월급타면 제일 먼저 ISA계좌에 이체를 하고나서 체크카드로만 소비를 하니까 씀씀이도 줄어 들어서 만족한다. 그래도 필요한 소비를 위해서 따로 10만원씩 저축했다가 최근에 20년 쓰던 TV가 고장이 나서 체크카드로 일시불로 55인치 TV를 지르는 효도를 실천했다. 이왕 사는김에 어버이날에 샀음 좋았겠지만.. 연휴라 너무 바빠서 퇴근후 쓰러져 자기 바빴더니..ㅠ

 쓸데 없는 소비였던 볼펜사고, 노트사거나, 쌓여있는 책들은 외면하고 읽고 싶다고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책들을 샀던 것들을 멈추니까 한푼 두푼 모여서 살 수 있었다. 사실 이렇게 체크카드로 일시불로 80만원짜리 세탁기도 1년전에 바꾸기도 했다. 사실 20대에는 신용카드를 썼었는데 알게 모르게 씀씀이가 자꾸 늘어나서 리볼빙이라는 끔찍한 것에 손을 대면서 월급으로도 못메꾸는 카드빚으로 인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과감하게 없애고 (없애는데 한 6개월이 걸렸던거 같다. 상환하면서 소비습관도 뜯어고쳐야 했으므로..) 물건 살 일이 있으면 뭉텅이로 큰 돈이 나가니까 부담이 아닐 수가 없다. 그래도 큰돈 쓰는데 계획을 세우고 코딱지만한 월급을 굴려서 숙원 사업이었던 세탁기도 해결하고 아직 배송 완료는 안되었지만 TV도 해결되어서 기쁘다. 혹시 모르니 냉장고 적금도 들 준비를 쿨럭쿨럭... 큰 가전은 해결을 했으니 10년은 거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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