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결한 일이 엄청 많은데 가장 급박하게 해결한 문제는 본업인 요리사로서 재료 손질을 한 게 가장 급박했다. 재료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치커리 샐러드가 필요했는데 한 바트만 있는 상황이라 사장님이 얼른 치커리 한 박스를 사 와야 씻고 털어서 송송 썰어서 말려서 뽀송뽀송한 치커리가 필요로 했다. 매장에 판매하는 메뉴의 거의 80%가 필요한 상태라 급박했는데 사장님이 점심시간이 살짝 지나서 사 오자마자 거의 뺏다시피 오늘 해결한 일이 엄청 많은데 가장 급박하게 해결한 문제는 본업인 요리사로서 재료 손질을 한 게 가장 급박했다. 재료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치커리 샐러드가 필요했는데 한 바트만 있는 상황이라 사장님이 얼른 치커리 한 박스를 사 와야 씻고 털어서 송송 썰어서 말려서 뽀송뽀송한 치커리가 필요로 했다. 매장에 판매하는 메뉴의 거의 80%가 필요한 상태라 급박했는데 사장님이 점심시간이 살짝 지나서 사 오자마자 거의 뺏다 시피해서 치커리 손질을 하는데 흙이 잔뜩 묻어 있어 두 번이나 씻어냈다. 털어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송송 썰었다.

거의 두주먹 겨우 남았을 때 급하게 재료를 채웠다. 휴.. 쫓기듯이 손질하고 채워 넣는 게 거의 매일이다 보니 손도 빠르고 대처능력도 늘어나는 건 우연이 아니었던 거 같다. 농담으로 나 같은 직원이 어딘가에 있다면 내 가게를 차리겠으나 옆에서 사장님이 각종 일로 스트레스받아하는 거 보니까 장사는 아무나 하나 싶어 그냥 꾸준히 투자를 하려고 한다.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직장인으로서 감내해야 할 스트레스와 자영업자의 스트레스는 차원이 다른 게 확 느껴 지기에.. 직장인은 10의 변수가 있다면 자영업자는 오조오억 개의 변수가 득실득실거리는 거라서 어우.. 생각만 해도 정신이 번쩍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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