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다음주에는 지금 읽고 있는 책 네권중 두권을 마무리하고 필사하려고 찜해놓은 책을 필사하고 내년 목표를 정하는게 목표이다. 무엇보다 요즘 피곤하고 춥고 지쳐서 퍼져 있는데 최대한 퍼져있지 않고 내년 목표라도 지정하고 구체적인 가드라인을 만들기를 바라본다. 지친다거나 피곤하다는 핑계로 10월도 11월도 미루긴 했는데 이젠 그만 미뤄야지 싶다. 미루는게 가장 생산성이 떨어지는데 미루면서 마음이라도 편하면 모르겠으나 그러지도 않고, 정작 해결되지도 않고.. 모른척 하기에는 받는 스트레스도 엄청나면서 왜이리 질척거리는지 모를일이다.

지난주부터 차근차근 읽으려고 담아놓은 책들도 리스트화 하고, 집에 사놓고 읽지 않은 책들도 리스트화 해서 나름 독서계획도 세웠다. 전자책 구독서비스를 이용중인데 얼마나 담아놨는지도 망각하고 있었던터라 리스트 금방쓰겠지 했는데 써보니까 거의 3박 4일이 걸렸다. 거의 천여권이 담겨져 있고 심지어 언젠가는 사야지하고 담아놓은 장바구니에 있는 책도 있는걸 보고 화들짝 놀랐다. 완벽하게 이 책에서 모든걸 흡수해야 한다는 강박과 필사를 꼼꼼히 해야한다는 능력밖의 오만함까지.. 환장의 콜라보다 진짜.. 내 능력밖의 완벽함을 버리고 머든 해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해본다. 꿈과 목표는 커야 한다. 그래야 그 큰 꿈을 이루겠다고 계획도 세분화 하고 끄응차 하다보면 적어도 반이상은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뭐가 되었든
728x90
반응형
'hello's 24 - 25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12.07. 마음에 드는 신체적 특징 세가지와 성격적 특징 세가지는 무엇인가? (5) | 2025.12.06 |
|---|---|
| 25.12.06. 평화나 행복 같은 긍정적인 단어를 떠올려보자. 하루 중에 그 단어와 잘 어울리는 순간이 있었나? 언제인가? (6) | 2025.12.05 |
| 25.12.04.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로 가고 싶나, 미래로 가고 싶나? 그곳으로 가서 무엇을 할것인가? (5) | 2025.12.04 |
| 25.12.03. 무엇이든 될 수 있다면 어떤 직업을 갖고 싶나?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고 싶나? (7) | 2025.12.02 |
| 25.12.02.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나를 막는 걸림돌은 무엇인가? 반대로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무엇인가? (9) | 20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