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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현재까지는 줄때 행복하다. 살면서 내가 기억을 할 수 있는 시기때부터 끊임없이 덕질을 하거나 짝사랑을 하곤 했는데 그렇다고 고백하거나 나 알아봐줘 이런 성향은 아니다. 뭐랄까.. 맘속에 방은 많은데 가끔 내 최애가 사고치거나 혹은 활동을 안하거나 하면 내 마음속에 방도 폐쇄되고 다른 최애가 마음속에 들어오곤 했었다. 엄마는 어째 줏대없이 여러사람을 좋아하냐고 하는데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하는데 굳이 줏대를 가져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좋아하고 사랑을 주면서 그사람처럼 되고 싶어하며 성격이든 본업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든 타인을 대하는 태도 등 나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곤 했다.

지금은 잠정적으로 연애를 쉬고 있지만 연애를 할때에도 내가 받기보다는 내가 무엇을 해 줄수 있을까를 많이 생각했었다. 그 사람에게 내가 도움이 되고 힘이 되어서 웃는 얼굴을 보면 그게 그렇게 좋다. 내가 행복해지는 방법은 단순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행복해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나도 웃게 된다. 그 힘으로 나의 일상을 살아가고 더 힘을 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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