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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과 부자 되는 법 가르쳐 드립니다를 감명 깊게 읽었다.
먼저 읽은 것은 부자 되는 법 가르쳐 드립니다인데, 이 책을 읽고서 퇴직연금에 가입했고, 퇴직연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단기간에 나름 소비를 줄이고 저축률을 끌어올리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부자가 되는 경우의 수가 많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다. 조만간에 다시 읽어 볼 예정이다.
두 번째로 감명 깊게 읽은 책은 돈의 속성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가지고 있는 책들 중 두 번째로 새로 구매한 책인데(이전에는 중고로 책을 구매했었음) 처음으로 줄그어가면서 읽었던 책이다. 이 책을 읽고서 경제 경영서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전에는 제2의 삼성전자 제2의 네이버, 제2의 테슬라 같은 주식을 찾아다녔는데 문득 이 책을 읽고서 왜 제2의 무엇을 찾는 건가 싶은 의문이 들었다. 제2의 무엇이 아닌 성장 가능성이 있는 제1의 무엇을 찾아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렵게만 생각하고 난해하게만 생각했던 돈에 대한 생각도 많이 변화하였고, 이후 돈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도 많이 변화하였다.
이 책은 돈의 속성이라고 하지만 돈뿐만 아니라 문제의 해결을 할 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언급한다.
이 책도 조만간에 읽어봐야겠다.. (조만간에 읽을 책이 한트럭이구먼....ㅠㅠ 아직 한 번도 못 읽은 책도 10권이 넘어가니까... 아마도 내년 되어야 읽을 것 같긴 하다. )
사실 오늘의 경우도 자꾸 노트북이 오류가 나버려서 작정하고 그냥 원도우를 밀어버리느라 포스팅이 늦었는데.. 혹시나 재부팅이 되지 않을까 봐 인터넷상으로 문제 해결을 검색한지 3일째였는데 짜증이 나면서 근본적으로 최근에 윈도우 11로 업데이트 한 이후인 거 같아서 아예 초기화 시켜버렸다. 사실 처음에는 잘못 눌러서 아예 검정 화면만 나와서 당황했었는데.. 이것저것 눌리다 보니까 안전 모드 해제를 해서 본 상태로 돌아오게 되었다. 여전히 어설프지만 어설퍼서 과감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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